소개

푸른솔맑은향 채식당은 불교에서의 사찰 또는 약선 음식등의 음식을 만드는 곳으로 저희는 청구음식이라 부릅니다.

 

기본적으로 오신채와 육식을 넣지 않는 채식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.

​오신채란 파, 마늘, 부추, 달래, 무릇 을 말합니다.

1947년 일관도를 대한민국에 개황하여 일관도의 청구음식을 계속 연구하고 개발하여 새로운 메뉴의 개발과 몸에 좋은

 

먹거리를 알리기 위하여 모시게 되었습니다.